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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잠재의식 훈련소
실은 9월 2일 항암약을 2주씩 3번을 복용했습니다. 7월 8일 진료를 받고 항암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7월 9일부터 2주씩 항암약을 복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9월 2일에 CT를 찍었습니다. 항암약이 잘 들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하는 검사입니다. 2일날 병원에 남편과 같이 갔습니다. 물론 항상 남편이 차로 병원에 갑니다. 2일날 남편이 병원으로 차를 몰변서 하는 말이 '참 사람들도 많다'라고 하는 순간 제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저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내 고객이야.' 이말이 제 입에서 순간 나왔습니다. 그냥 입에서 이 말이 나왔습니다. 제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TOTE모델를 제 몸으로 경험을 했습니다. 이방법 저방법 여러방법을 스스로 경험을 했습니다. 작년 6월 달부터 올 2월 초까지 8차에 결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3주 간격으로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때 숨쉬기도 힘이들고,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고, 그리고 감기에 걸리 것 처럼 쉰 목소리로 3달을 살았습니다. 그때 자면서 드는 생각이 '자면서 숨을 쉬지 못했어 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거의 매일 들었었습니다. 운동을 할 때도 왼쪽 겨드랑이 밑에 암이 너무 커서 팔이 몸에 붙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운동하는 동안 팔이 너무 절이고 아파서 팔을 수건으로 걸어서 오른쪽 손으로 그 수건을 목 뒤로 걸어서 잠아당기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를 하는 동안에도 숨 쉬는 것이 힘이들어 운동을 하면서 잠깐 걸음을 멈추고 깊게 숨을 쉬고 다시 걷고 했습니다. 그래도 병원에 한번씩 입원을 할 때면 만나는 환자분들 보다 아주 건강한 편이였습니다. 같은 방 환자분들이 저를 보면서 '왜 병원에 입원을 해요.'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분들이 보기에 저는 아주 건강해 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아무튼 지금 저는 항암치료를 아주 잘 받고 있습니다. 처음 8차까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머리카락, 눈썹, 속눈썹 다 빠지고, 손톱, 발톱, 가래, 발 뒤꿈치 갈라지고, 몸에 힘이 빠져서 걷는 것이 힘이 들곤 했던 모든 증상들이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항암치료를 너무 잘 받고 있습니다. 제 경험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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