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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잠재의식 훈련소
<174차 부의 법칙 강의 후기>
오늘은 캐서린 폰더의 부의 법칙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깜짝 놀란 부분이 있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혼자서 담아놓고 혼자 해결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를 수도없이 생각했더니
오늘 케서린폰더의 부의 법칙 책강의에서 조성민대표님께서 말씀 해 주시는데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엄마랑 둘이 살면서 나는 무엇이든지 생각한 말을 가감없이 매일 말하곤 했었습니다.
2년전 엄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시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렸었는데,너무나 허해서 견딜 수 가없었습니다.
또 모든 얘기를 엄마와 솔직하게 나누었던것이 습관이 되어서 말하지 않고 속에 담아 놓았더니
폭발하기 일보직전으로 아무나 붙들고 내얘기를 실토하는 저를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어느순간에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남에게 제자신을 발거벗듯이 말한 얘기가 메아리되어서 제게 비수로 돌아왔습니다.
엄마는 저의 얘기를 들으시면 무조건 제 편이고,다 묵묵히 들어주셨고 비밀이 보장이 되었지만,
다른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하는 순간 돌아오는 반응은 제게 실망을 주었고 ,
하면 할 수록 계속 자꾸 얘기를 하는저를 보고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깨달음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계속 제 얘기를 않해도 저절로 제 자신이 깨닫고,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원했었는데,
오늘 케서린 폰더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많은 얘기를 남에게 하지 말고 무엇인가 말하려고 할때
"그것이 정말 사실인가? 애정을 담고 있나? 꼭 필요한 말인가?를 생각하고 위의 세가지가 사실이되 애정을 담고 있지 않다면,
절대 입을 열 필요가 없다.경제적인 어려움에 빠진 수백명의 사람들과 상담을 하면서 케서린 폰더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 울 수 있었다.라고 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부정적인 생각과 나의 어려운 사실과 무엇인가 얘기가 나올려고 할때는 깨달아서
1,110억원을 벌었다를 외치고 제가 원하는 생각만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남에게 말하지 말고 글로 써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야겠다라고 다짐을 하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정말 내가 알고 싶었던 얘기를 듣게 되어서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강의로 많은 얘기로 깨닫게 해주신
조성민대표님과 강범구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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